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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생성 완벽가이드
스케줄 생성은 생성 시작, 제약조건 4단계 입력, 저장, 생성 방식 선택, 결과 확인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 페이지는 Tango 인터랙티브 가이드와 함께 각 단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글로 정리합니다.
이 가이드에서 확인할 핵심 단계
- 스케줄 생성 화면에서 생성 흐름을 시작하는 위치
- 근무자, 그룹·조직, 근무표, 저장으로 이어지는 제약조건 4단계
- 전체 자동 생성과 나이트 먼저 생성 중 선택할 때 확인할 기준
- 생성 결과에서 빈 날짜, 근무 유형, 수정이 필요한 셀을 확인하는 순서
생성 전 확인 체크리스트
- 대상 조직, 대상 월, 근무자 목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 근무자별 가능 근무 유형과 제외 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 그룹·조직 기준 인원 배치와 날짜별 예외를 확인합니다.
- 저장할 제약조건 이름을 정하고 생성 방식을 선택합니다.
글로 따라가는 단계별 가이드
1단계. 생성 시작
스케줄 화면에서 새 스케줄 생성을 시작하고 대상 조직과 월을 확인합니다.
스케줄 생성은 먼저 대상 조직과 대상 월이 맞는지 확인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이미 열려 있는 조직이 다르면 잘못된 근무자 목록을 기준으로 제약조건을 만들 수 있으므로 화면 상단의 조직 정보를 먼저 봅니다.
처음 생성하는 경우에는 생성 화면에서 첫 제약조건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기존 제약조건을 재사용할 때도 대상 월과 근무자 목록이 현재 운영 상황과 맞는지 확인한 뒤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2단계. 제약조건 4단계 입력
근무자, 그룹·조직, 근무표, 저장 단계로 나누어 필요한 조건만 입력합니다.
근무자 단계
근무자별 가능 근무 유형, 숙련도, 전담 근무, 특정인원배치, 제외 기간을 확인합니다.
그룹·조직 단계
조직 기준 또는 그룹 기준을 선택하고 평일·주말·날짜별 인원 배치를 맞춥니다.
근무표 단계
연속 근무, 나이트 제한, 휴무, 근무 균형, 금지 패턴, 숙련도 균형을 확인합니다.
저장 단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이름으로 제약조건을 저장합니다. 저장 전에는 조건 이름과 적용 범위를 다시 확인합니다.
3단계. 생성 방식 선택
전체 자동 생성과 나이트 먼저 생성 중 현재 병동 운영 방식에 맞는 버튼을 선택합니다.
전체 자동 생성은 전체 기간의 근무 유형을 한 번에 채우는 방식입니다. 기본 제약조건이 충분히 정리되어 있고 특정 근무 유형을 먼저 고정할 필요가 없을 때 사용합니다.
나이트 먼저 생성은 나이트 배정을 먼저 만들고 이후 나머지 채우기로 남은 근무 유형을 채웁니다. 나이트 근무 제한이나 휴식 규칙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운영 방식에서 선택합니다.
4단계. 생성 결과 확인
생성된 스케줄에서 비어 있는 날짜와 수정이 필요한 근무 유형을 확인합니다.
생성이 끝나면 결과 표에서 비어 있는 셀, 의도와 다른 근무 유형, 특정 근무자에게 몰린 배정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수동 수정으로 보정한 뒤 공유 전 마지막으로 전체 기간을 다시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약조건은 매번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저장한 제약조건을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근무자, 그룹, 운영 기준이 바뀌었다면 생성 전에 조건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전체 자동 생성과 나이트 먼저 생성은 어떻게 고르나요?
나이트 배정을 먼저 안정적으로 확인해야 하면 나이트 먼저 생성을 사용합니다. 전체 기간을 한 번에 채워도 되는 상황이면 전체 자동 생성을 선택합니다.